학술논문자료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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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• 논문 제목
    • 저자
      공미희
    • 논문지명
      제1회 부경대학교 인문한국플러스(HK+)사업단 국내학술대회
    • 게재연도
      2018.02.09
    • 요약
      이문화의 유입, 수용, 변용의 창구가 된 항구도시 부산과 나가사키를 중심으로, 각 도시에 유입된 외래문물 중에서도 식재의 이동과 종류에 대해서 살펴보고, 그 식재를 바탕으로 고유한 전통음식을 발전시킨 부산과 나가사키의 향토음식과 여기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과 특성에 대해서 살펴보고, 향후 음식문화를 바탕으로 우리가 나아가야할 방향을 제시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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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• 논문 제목
    • 저자
      권경선
    • 논문지명
      제1회 부경대학교 인문한국플러스(HK+)사업단 국내학술대회
    • 게재연도
      2018.02.09
    • 요약
      본 발표는 근대 중국 동북지방(이하 만주로 표기) 무역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던 랴오둥 반도(遼東半島)의 세 개 해항도시―다롄(大連), 잉커우(營口),안둥(安東)의 무역 내역을 분석하여, 당시 동북아해역 교역권의 일면을 고찰했다. 이를 통해 랴오둥 반도의 해항도시들은 무역을 통해 만주와 세계시장을 연결하는 동시에 일본 제국주의 세력의 경제적 확장 거점으로 기능하고 있었음을 확인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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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• 논문 제목
    • 저자
      서광덕
    • 논문지명
      제1회 부경대학교 인문한국플러스(HK+)사업단 국내학술대회
    • 게재연도
      2018.02.09
    • 요약
      본 발표는 중국의 근대문학가 루쉰을 사례로, 동북아해역에서 탄생된 한 지식인의 사유 또 그 사유의 형성에 있어 배경이 되었던 해역(도시)과 그 해역의 인문네트워크 양상을 살펴봄으로서 ‘동북아해역’이란 개념이 지닌 유효성에 대해 고찰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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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• 논문 제목
    • 저자
      양민호
    • 논문지명
      제1회 부경대학교 인문한국플러스(HK+)사업단 국내학술대회
    • 게재연도
      2018.02.09
    • 요약
      동북아 외래문화 유입은 해역을 중심으로 이루어진 역사라 볼 수 있다. 인접한 일본의 경우 수많은 서구 열강이 규슈 해역을 중심으로 진출을 시도했다. 특히 나가사키(長崎) 지역은 외래문화 유입의 창구라고 볼 수 있으며, 이 지역을 중심으로 동북아해역 인문네트워크 분야에 대해 고찰할 필요가 있다. 본 발표는 그 첫 번째 주제로 동북아해역 중 일본의 외래문화 유입에 관하여 살펴보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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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• 논문 제목
    • 저자
      공미희
    • 논문지명
      제1회 부경대학교 인문한국플러스(HK+)사업단 국제학술대회 <동북아해역과 인문네트워크 국제학술대회: 동북아해역 인문네트워크의 근대적 계기와 기반>
    • 게재연도
      2018.06.01-02
    • 요약
      개항 이후 국제무역 및 문화교류의 근대역사 및 식민 지배이데올로기의 시작공간으로 간주할 수 있는 부산의 사회적 변화에 핵심적 영향을 제공한 일본전관거류지, 조선인의 전통적 거주 지역이었고 對日외교와 무역 업무에 종사하는 역관의 거주지 및 관청이 있었던 곳으로서 조선인과 일본인이 함께 거주한 거류지인 초량, 개항장과 조계(租界)에서의 부산항의 외교·통상 업무를 처리하기 위해 설치된 관청으로서 각국과의 교섭과 개항장 내 일체의 업무, 해관 업무를 담당하는 기관이었던 부산 감리서의 역사적 근거를 바탕으로 부산의 근대적 역사를 분석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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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• 논문 제목
    • 저자
      권경선
    • 논문지명
      제1회 부경대학교 인문한국플러스(HK+)사업단 국제학술대회 <동북아해역과 인문네트워크 국제학술대회: 동북아해역 인문네트워크의 근대적 계기와 기반>
    • 게재연도
      2018.06.01-02
    • 요약
      본 발표는 근대 동북아해역 각지와 만주(滿洲) 간 인적·물적 이동의 주요 결절이었던 랴오둥 반도의 다롄(大連), 잉커우(營口), 단둥(丹東)을 중심으로, 각 도시의 건설 배경(계기)과 교통망 및 산업 등의 물적 기반을 비교분석함으로써, 해역 내 인적·물적 이동 네트워크 기반을 파악하여, 만주 사회경제구조의 변화와 제국주의의 확산이라는 역외 지역으로부터의 영향이 맞물리는 가운데 성장한 랴오둥 반도의 해항도시들은 만주 내륙과 역외 지역을 매개하는 가운데 근대도시로 발전할 수 있었음을 확인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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